법 제6조제5항은 수립권자가 기본계획을 변경하는 경우 제2항 및 제3항을 준용하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미한 사항을 변경할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고 규정합니다. nepla

시행령 제5조제2항의 경미한 변경 사유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하면 경미한 변경입니다.

  1. 노후계획도시 면적을 10% 이내에서 변경 yeslaw
  2. 특별정비예정구역 면적을 20% 이내에서 변경 yeslaw
  3. 광역교통시설 및 기반시설 면적을 10% 이내에서 변경 (법 제7조제1항제5호) yeslaw
  4. 건축물의 건폐율 또는 용적률을 10% 이내에서 변경 yeslaw
  5. 정비사업의 단계별 추진계획을 3년 이내에서 변경 (법 제7조제1항제7호) yeslaw
  6. 법 제7조제1항제10호·제12호·제13호에 따른 계획의 부문별·연도별 세부 내용 변경 yeslaw
  7. 국토계획법상 도시·군기본계획이 변경되어 이에 따라 기본계획을 변경하는 경우 yeslaw
  8. 정비사업 시행에 필요한 재원 조달 사항의 변경 yeslaw
  9. 단순 착오에 따른 면적 등의 정정 yeslaw
  10. (2025년 6월 추가) 연간 허용 정비물량을 기본계획에 반영하는 경우. 이 항목은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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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단위계획을 주민이 제안하려면 제안 대상 토지 면적(국·공유지 제외)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근거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국토계획법) 제26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의2 제2항 제2호입니다.

이 글은 두 조문의 원문을 먼저 확인하고, 실제 제안서를 준비할 때 동의율을 어떻게 계산하고 어디까지 동의를 받아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  사람 수가 아니라 토지 면적 기준으로 3분의 2 이상

•  국·공유지는 분모(대상 토지 면적)에서 제외

•  동의 대상은 지구단위계획구역 안의 토지만 해당(법제처 2024. 6. 19. 회신 24-0343)

 

 

1. 법령 문구

법률은 제안할 수 있는 사항과 위임 근거를 정하고, 구체적인 동의 비율은 시행령이 정합니다. 아래 원문은 국토계획법 [시행 2024. 8. 7.] 법률 제20234호, 시행령 [시행 2025. 1. 21.] 대통령령 제35221호 기준입니다.

국토계획법 제26조(도시·군관리계획 입안의 제안)

① 주민(이해관계자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은 다음 각 호의 사항에 대하여 제24조에 따라 도시·군관리계획을 입안할 수 있는 자에게 도시·군관리계획의 입안을 제안할 수 있다. 이 경우 제안서에는 도시·군관리계획도서와 계획설명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1. 기반시설의 설치·정비 또는 개량에 관한 사항

2.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지정 및 변경과 지구단위계획의 수립 및 변경에 관한 사항

3.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용도지구의 지정 및 변경에 관한 사항 가. 개발진흥지구 중 공업기능 또는 유통물류기능 등을 집중적으로 개발·정비하기 위한 개발진흥지구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개발진흥지구 나. 제37조에 따라 지정된 용도지구 중 해당 용도지구에 따른 건축물이나 그 밖의 시설의 용도·종류 및 규모 등의 제한을 지구단위계획으로 대체하기 위한 용도지구

4. 삭제 <2024. 2. 6.>

5. 도시·군계획시설입체복합구역의 지정 및 변경과 도시·군계획시설입체복합구역의 건축제한·건폐율·용적률·높이 등에 관한 사항

② 제1항에 따라 도시·군관리계획의 입안을 제안받은 자는 그 처리 결과를 제안자에게 알려야 한다.

③ 제1항에 따라 도시·군관리계획의 입안을 제안받은 자는 제안자와 협의하여 제안된 도시·군관리계획의 입안 및 결정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안자에게 부담시킬 수 있다.

④ 제1항제3호에 따른 개발진흥지구의 지정 제안을 위하여 충족하여야 할 지구의 규모, 용도지역 등의 요건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⑤ 제1항부터 제4항까지에 규정된 사항 외에 도시·군관리계획의 제안, 제안을 위한 토지소유자의 동의 비율, 제안서의 처리 절차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국토계획법 시행령 제19조의2(도시·군관리계획 입안의 제안) 제2항

② 법 제26조제1항에 따라 도시·군관리계획의 입안을 제안하려는 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동의 대상 토지 면적에서 국·공유지는 제외한다. <개정 2022. 1. 18., 2024. 7. 30.>

1.       법 제26조제1항제1호 및 제5호의 사항에 대한 제안의 경우: 대상 토지 면적의 5분의 4 이상

2.       법 제26조제1항제2호 및 제3호의 사항에 대한 제안의 경우: 대상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정리하면, 법 제26조 제1항 제2호(지구단위계획)가 "무엇을 제안할 수 있는지"를, 제5항이 "동의 비율은 시행령으로 정한다"는 위임을, 시행령 제19조의2 제2항 제2호가 "3분의 2 이상"이라는 수치를 각각 담당합니다.

 

 

2. 적용방안

실무에서는 "무엇을 분모로, 무엇을 분자로 잡느냐"가 전부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확인하면 동의율 산정에서 생기는 다툼을 대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① 동의율은 면적으로 계산합니다

시행령은 "대상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이라고 정하고 있으므로, 토지소유자 머릿수가 아니라 동의한 소유자가 가진 토지의 면적 합계로 판단합니다. 소유자 수가 과반에 못 미쳐도 대규모 필지 소유자가 동의하면 요건을 충족할 수 있고, 반대로 소유자 대다수가 동의해도 면적이 부족하면 요건을 채우지 못합니다.

 

② 국·공유지는 분모에서 뺍니다

시행령 제19조의2 제2항 후단에 따라 국·공유지는 "동의 대상 토지 면적"에서 제외됩니다. 구역 안의 도로, 하천, 공공청사 부지 등 국·공유지 면적을 먼저 빼고 남은 사유지 면적을 기준으로 3분의 2를 계산합니다.

구분 면적(㎡) 비고
제안 구역 총면적 30,000 지구단위계획구역(안) 전체
국·공유지(도로·구거 등) 4,500 분모에서 제외
동의 대상 토지 면적 25,500 30,000 − 4,500
필요한 동의 면적 17,000 이상 25,500 × 2/3

위 예시에서 구역 전체 면적(30,000㎡)의 3분의 2인 20,000㎡를 기준으로 잡으면 필요 이상으로 동의를 받게 되고, 반대로 국·공유지를 동의 면적에 끼워 넣으면 요건 미충족이 됩니다.

③ 동의 대상은 지구단위계획구역 안의 토지만입니다

구역 밖이지만 용적률·높이 완화로 일조나 교통 영향을 받는 인접 토지 소유자의 동의까지 받아야 하는지가 문제된 적이 있습니다. 법제처는 구역 내 토지만 해당한다고 회신했습니다(법제처 24-0343, 2024. 6. 19.).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문언: "대상" 토지란 지구단위계획 수립·변경의 목적이 되는 지역, 즉 지구단위계획구역을 가리킨다.

• 입법 취지: 동의 요건은 계획 결정으로 재산권이 직접 제한되는 토지소유자의 침해 논란을 줄이려는 것이므로, 직접 영향을 받는 구역 내 토지로 한정하는 것이 맞다.

• 집행 가능성: 구역 밖 동의 대상의 범위를 특정할 기준이 없어 혼란이 생긴다.

• 대체 절차: 구역 밖 이해관계인의 의견은 입안권자의 주민의견청취(법 제28조) 단계에서 반영된다.

따라서 실무에서는 구역계(경계선) 안의 필지만 토지조서에 올려 동의율을 산정하면 됩니다. 다만 법제처 해석은 법원 판결과 같은 기속력은 없으므로, 입안권자(시·군·구)가 다른 기준을 요구하는지 사전 협의 때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④ 같은 조문 안의 5분의 4 요건과 구분합니다

제안 사항(법 제26조 제1항) 동의 요건(시행령 제19조의2 제2항)
제2호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변경, 지구단위계획 수립·변경 대상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제2호)
제3호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등 용도지구 지정·변경 대상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제2호)
제1호 기반시설 설치·정비·개량 대상 토지 면적의 5분의 4 이상(제1호)
제5호 도시·군계획시설입체복합구역 지정·변경 대상 토지 면적의 5분의 4 이상(제1호)

지구단위계획 제안에 기반시설 설치를 별도의 도시·군관리계획 사항으로 함께 제안하는 경우, 그 부분에는 5분의 4 요건이 적용될 여지가 있습니다. 제안 내용을 어떤 호로 분류할지 입안권자와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⑤ 개정 연혁을 확인하고 인용합니다

법 제26조 제1항 제4호(입지규제최소구역)는 2024. 2. 6. 법 개정으로 삭제되었고, 시행령 제2항 제2호의 대상도 2024. 7. 30. 개정으로 "제2호부터 제4호까지"에서 "제2호 및 제3호"로 바뀌었습니다. 법제처 24-0343 해석은 개정 전 문구를 대상으로 했지만, 지구단위계획(제2호) 부분은 그대로이므로 결론은 현행 조문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나 제안서에 옛 문구를 그대로 옮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⑥ 동의율 충족은 제안 요건일 뿐, 반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동의 요건을 갖추면 적법하게 제안할 수 있을 뿐, 입안 여부는 입안권자가 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해 판단합니다. 입안권자는 처리 결과를 제안자에게 알려야 하고(법 제26조 제2항), 입안·결정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안자와 협의해 부담시킬 수 있습니다(같은 조 제3항). 처리 기한(시행령 제20조)과 제안서 세부 절차(국토교통부 고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⑦ 여러 단지를 묶어 제안하는 경우

두 단지를 하나의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묶어 제안한다면, 법령 문언상으로는 구역 전체를 합산해 3분의 2를 계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한 단지의 동의만으로 요건이 채워지는 구조라면 단지별로 따지자는 반론이 나올 수 있으므로, 실무에서는 양쪽 기준을 모두 충족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합산이 원칙인 이유. 시행령 제19조의2 제2항 제2호는 단지별·필지별 구분 없이 "대상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이라고만 정합니다. 법제처 24-0343 해석에 따르면 "대상"은 지구단위계획구역을 가리키므로, 두 단지가 하나의 구역·하나의 계획으로 묶이면 그 구역 전체가 대상 토지가 됩니다.

단지별로 보자는 반론. 법제처는 기반시설 두 개를 함께 제안한 사안에서 5분의 4 요건을 시설 부지별로 각각 갖춰야 한다고 회신했습니다(법제처 24-0539, 2024. 7. 24.). 별개 대상을 동시에 제안하든 따로 제안하든 요건을 달리 볼 이유가 없고, 합산하면 큰 부지의 동의만으로 작은 부지 소유자의 의사가 무시되는 왜곡이 생긴다는 이유였습니다. 제1호(기반시설) 사안이라 지구단위계획에 바로 적용되지는 않지만, 같은 논리가 단지 통합에도 그대로 들어맞습니다.

구분 A단지 B단지 합계
대상 토지 면적(㎡) 20,000 8,000 28,000
동의 면적(㎡) 20,000 0 20,000
동의율 100% 0% 약 71%

위 예시처럼 합산 기준(3분의 2)은 충족해도 B단지는 아무도 동의하지 않은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입안권자는 이런 구조라면 단지별 동의를 요구하거나 계획 타당성 단계에서 문제 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분 기준과 대응

• 하나의 구역, 하나의 통합 계획(공동 기반시설, 통합 배치, 용적률 일괄 관리 등)이라면 합산 3분의 2가 원칙입니다.

• 두 개의 구역(또는 각각 독립된 계획)을 한 제안서에 함께 내는 경우에는 구역별로 각각 3분의 2를 갖춰야 한다고 볼 가능성이 큽니다.

• 가장 안전한 방법은 합산 기준과 단지별 기준을 모두 3분의 2 이상으로 확보하는 것입니다. 산정 방식은 사전 협의 때 입안권자에게 확인하고, 가능하면 문서로 회신을 받아 두세요.

• 아파트 단지 대지는 구분소유자 공유(대지권)이므로, 동의 면적은 동의한 소유자의 대지지분 면적을 합산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 산정 방식도 함께 확인합니다.

• 재건축 등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사업으로 묶는다면 국토계획법이 아니라 그 법의 입안 제안·조합설립 동의 요건(토지등소유자 수, 동별 요건 등)이 적용됩니다.

 

 

실무 체크리스트

• 구역계(안)를 먼저 확정하고, 구역 안 전체 필지의 토지조서(지번·지목·면적·소유자·국공유 여부)를 작성했다

• 소유자는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로 확인했다

• 국·공유지 면적을 분모에서 뺐다

• 동의 면적 합계가 (총면적 − 국·공유지) × 2/3 이상인지 계산했다

• 공유토지·집합건물 대지 등의 동의 산정 방식과 동의서 서식(인감 날인 여부 등)을 입안권자와 확인했다

• 기반시설 등 5분의 4 요건 사항이 섞여 있지 않은지 분류했다

• 제안서에 도시·군관리계획도서와 계획설명서를 첨부했다

 

마무리

지구단위계획 주민제안의 토지면적 요건은 "구역 안 사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한 줄로 요약됩니다.

 

 

지구단위계획 주민제안의 토지면적 동의 요건.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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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차 필기를 합격했다. 

길고 긴 여정이었다. 과연 이 시험이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인가 싶었지만, 막상 합격하고 나니 내가 진짜 합격한게 맞나 싶다.

너무도 많은 부분을 모르는데, 이렇게 몰라도 합격해도 되나 싶다. 

그렇지만 이제부터 시작인거 같기도 하다. 

 

게임으로 치면 이제 만렙을 달았고, 아이템 둘둘할 시간인거다.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기술사의 9부 능선을 넘은 건 맞다.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다시 그 7시간 짜리 시험을 보러 가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날 너무 기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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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의 빈자리

 

누군가 떠난다는 건 그 사람 한 명이 사라지는 것만은 아닌가 보다.

수훈이를 보내고, 형우를 보내고, 규리를 보낼 때도 마음 한편이 아주 많이~~~ 허전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그때는 괜찮았던 것 같다. 아쉬움이 남는 자리마다 함께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눌 누군가가 있었으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것 같다. 당연하게 함께하던 점심시간, 잠깐의 산책, 별것 아닌 이야기들. 힘든 일이 있어도 잠시 이야기하고 나면 조금은 괜찮아질 수 있었던 시간들. 돌이켜보면 그런 평범한 일상 속에 생각보다 많은 위로가 담겨 있었나 보다.

잘 인사했고, 웃으며 보내주었지만 마음 한편이 허전한 건 어쩔 수 없다.

이제는 같은 시간에 같은 자리에 있어도 예전과는 조금 다른 하루가 시작되겠지. 사무실에 사람들이 없는 것도 아닌데 마음 한편을 기댈 곳이 사라진 것 같은 기분. 이제는 누구와 점심을 먹고, 누구와 산책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지 문득 막막해지는 마음.

아마 당분간은 조금 더 외롭고, 하루하루가 전보다 길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언젠가는 익숙해지겠지. 다시 나만의 일상을 만들어 가고, 또 다른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겠지. 

어쩌면 그리운 건 한 사람 만이 아니라, 그 사람과 함께했던 평범하고 편안한 나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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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여 현금 납부의 법제화와 현대차 GBC 사례

국토계획법 제52조의2 신설 경위 · 개정 전후 조문 · GBC 추진과정

 

공공기여 제도와 관련해 주목할 변화는 2021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2조의2의 신설이다. 개정 법률은 일정한 지구단위계획에서 개발이익에 상응하는 공공시설등의 부지 제공 또는 직접 설치를 규정하고, 구역 안의 공공시설등이 충분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법률이 정한 요건 아래 구역 밖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납부하는 방식으로 갈음할 수 있도록 했다. 같은 해 7월 6일 시행령 개정에서는 제42조의3 제2항 제12호부터 제15호까지가 삭제되고, 제46조의2가 신설돼 비용 납부의 세부기준이 마련됐다.

이러한 법령 변화를 단순히 ‘시행령의 현금 기부채납 조항을 법률로 옮겼다’고 단정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다. 법률상 표현은 ‘현금 기부채납’보다는 ‘공공시설등의 설치비용을 납부하는 것으로 갈음’이며, 구역 내 공공시설등의 충분성 등 법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따라서 ‘공공시설등 설치비용 납부 제도를 법률에 명문화하고, 시행령에 집행기준을 마련했다’고 설명하는 편이 더 정확하다.

현대차 GBC 사업은 이 법 개정 전부터 진행됐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GBC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사전협상은 2016년 2월 완료됐고, 2019년 6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고시, 같은 해 12월 공공기여 이행 협약이 체결됐다. 당시 공개자료는 약 1조 7,491억원 규모의 공공기여 계획과 현대차가 관련 공공사업을 직접 설치·제공하는 이행방식을 설명한다. 따라서 GBC 사례를 2021년 신설 조항에 따른 현금 납부 사례로 바로 분류하기보다는, 당시 협약서와 도시관리계획 결정 내용을 확인해 실제 이행방식과 법적 근거를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핵심 요약

·  2021년 1월 12일 법률 제17898호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2조의2가 신설됐다. 이 조항은 일정한 지구단위계획에서 공공시설 등의 부지 제공·직접 설치를 원칙으로 하면서, 요건을 충족하면 구역 밖 사업에 필요한 비용 납부로 갈음할 수 있는 근거를 법률에 두었다.

·  관련 시행령 제42조의3 제2항 제12호부터 제15호까지는 2021년 7월 6일 삭제됐다. 같은 날 시행령 제46조의2(공공시설등의 설치비용 납부 등)가 신설돼 법률 제52조의2의 집행 기준을 구체화했다.

·  따라서 ‘시행령의 현금 납부 조항을 그대로 법률로 옮겼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공공시설등 설치비용 납부 제도를 법률에 명문화하고 시행령에 세부기준을 마련했다’고 표현하는 편이 안전하다.

·  GBC는 2016년 서울시와 사전협상을 완료했고, 2019년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 및 공공기여 이행 협약을 거쳤다. 공개자료상 당시 공공기여는 서울시가 제시한 공공사업을 현대차가 직접 설치·제공하는 방식이 중심이었다. 따라서 GBC의 공공기여 전체를 2021년 신설 조항에 따른 ‘현금 납부’로 표현하면 부정확할 수 있다.

1. 제도 개정의 배경과 추진 경위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용도지역 변경이나 도시계획시설 결정 변경 등으로 개발이익이 발생하는 경우,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시설·기반시설 등을 제공하도록 하는 공공기여 제도가 활용돼 왔다. 다만 공공기여의 제공 방식, 구역 밖 기반시설에 대한 활용, 비용 납부의 요건 및 사용처를 법령 체계에서 어떻게 규정할 것인지가 제도 개선의 쟁점이었다.

2021년 개정은 국토계획법 제52조의2를 신설해 공공시설등의 설치비용에 관한 기본 근거를 법률에 두고, 구역 안의 공공시설등이 충분한 경우 등 일정한 요건 아래 구역 밖의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납부하는 방식도 규정했다. 이후 2021년 7월 6일 시행령 개정으로 제46조의2가 신설돼 충분성 판단, 비용 산정, 납부 시기 등의 세부 기준이 마련됐다.

2. 개정 전후 법령 연혁

시점 법령 변화 의미
2021.1.12 공포
(법률 제17898호)
국토계획법 제52조의2 신설 공공시설등의 제공 및 일정 요건에서 설치비용 납부로 갈음하는 기본 근거를 법률에 규정
2021.7.6 시행령 개정 시행령 제42조의3 제2항 제12~15호 삭제 기존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관련 조항 삭제
2021.7.6 시행령 개정 시행령 제46조의2 신설 설치비용 납부 시 공공시설 충분성 판단, 비용 산정, 납부시기 등 세부기준 규정
2019.6~12 GBC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 및 공공기여 이행 협약 GBC의 공공기여 이행방식을 구체화. 2021년 법 개정 이전의 사업이므로 당시 적용 근거를 별도로 판단해야 함

3. 2021년 신설 국토계획법 제52조의2의 법적 문구

아래는 공공기여의 제공 방식 및 비용 납부와 직접 관련되는 제1항·제2항의 핵심 문구 발췌다. 전체 조문과 적용 요건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을 확인해야 한다.

제52조의2(공공시설등의 설치비용 등) 제1항 중 핵심 부분
“…토지가치 상승분 …의 범위에서 지구단위계획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지구단위계획구역 안에 … 공공시설등의 부지를 제공하거나 공공시설등을 설치하여 제공하도록 하여야 한다.”

제2항의 핵심 문구

“제1항에도 불구하고 … 해당 지구단위계획구역 안의 공공시설등이 충분한 것으로 인정될 때에는 해당 지구단위계획구역 밖의 관할 … 시 또는 군에 지구단위계획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납부하는 것으로 갈음할 수 있다.”

핵심은 ‘현금 기부채납’이라는 표현보다 법률상 용어인 ‘공공시설등의 설치비용을 납부하는 것으로 갈음’에 있다. 또한 제52조의2 제2항은 아무 사업이나 현금 납부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한 일반 규정이 아니다. 법률에 열거된 사업, 구역 내 공공시설등의 충분성 인정, 지구단위계획 및 시행령상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한다.

4. 개정 전 시행령 조항은 무엇이었나?

시행령 제42조의3 제2항 제12호부터 제15호까지는 2021년 7월 6일 삭제됐다. 다만 이 사실만으로 해당 조항들을 ‘현금 납부를 직접 허용한 조항’이라고 표현하면 안 된다.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은 해당 호를 삭제된 것으로 표시하며, 2021년 개정 이후 비용 납부의 세부기준은 시행령 제46조의2에 규정돼 있다.

따라서 블로그에서는 ‘기존 시행령 제42조의3 제2항 제13호가 현금 기부채납을 허용했고, 이를 그대로 법률로 상향했다’고 단정하기보다, ‘관련 시행령 조항이 삭제되는 한편, 법률 제52조의2가 신설되고 시행령 제46조의2가 마련됐다’고 서술하는 것이 정확하다. 개정 전 조문의 개별 문구 및 법률 개정안의 제안이유·검토보고서를 더 대조해야 ‘상향 입법’의 정확한 범위를 확정할 수 있다.

5. 현대차 GBC 사업 추진 경위

시점 추진 경위
2014년 현대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를 매입.
2015~2016년 국제교류복합지구 및 GBC 개발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사전협상 진행. 서울시 자료는 사전협상 완료 시점을 2016년 2월로 정리.
2019년 5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GBC 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수정가결.
2019년 6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고시. 서울시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잠실주경기장 리모델링 등 9개 사업, 약 1조 7,491억원 규모의 공공기여 계획을 발표.
2019년 11~12월 GBC 건축허가 및 공공기여 이행 협약 체결. 공개 보도에 따르면 협약은 현대차가 공공기여 사업을 직접 설치·제공하고, 설계·공사감리 등은 서울시 위탁 방식으로 진행하는 세부 절차를 다룸.
2020년 5월 GBC 착공.
2025년~2026년 사업계획 변경 제안에 따른 추가협상이 진행됐으며, 서울시는 2026년 4월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발표.

6. GBC와 2021년 법 개정의 관계: 무엇을 단정할 수 있나?

GBC의 2019년 공공기여 이행 협약은 2021년 국토계획법 제52조의2 신설보다 앞선다. 따라서 GBC의 당시 공공기여 약정이 제52조의2에 근거해 체결됐다고 볼 수는 없다. 협약 보도자료는 공공기여 사업을 현대차가 직접 설치·제공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이 점은 ‘GBC가 2015년부터 현금 공공기여를 약정했다’는 표현을 사용할 때 특히 중요하다. 공개자료에서 확인되는 것은 2016년 사전협상 완료, 2019년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 및 공공기여 이행 협약이다. 협약에 현금 납부가 명시됐는지, 또는 공공기여 총액을 산정한 뒤 서울시가 정한 공공사업을 직접 시행·제공하기로 한 것인지는 협약서 원문과 결정고시를 확인해야 한다.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보도만으로 GBC의 공공기여 전체를 ‘현금 납부’라고 단정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참고자료 및 원문 링크

국가법령정보센터, 국토계획법 제52조의2(현행) — https://www.law.go.kr/lsLinkCommonInfo.do?lsJoLnkSeq=1022178279 (설치비용 납부의 현행 법률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국토계획법 일부개정법률(법률 제17898호, 2021.1.12.) — https://www.law.go.kr/LSW/lsRvsDocListP.do?chrClsCd=010102&lsId=009294 (제52조의2 신설 개정문)

국가법령정보센터, 국토계획법 시행령 제46조의2 — https://www.law.go.kr/LSW/lsInfoP.do?efYd=20220218&lsiSeq=240493 (설치비용 납부 세부기준)

국가법령정보센터, 시행령 제42조의3 현행 조문 — https://law.go.kr/LSW/lsLinkCommonInfo.do?lsJoLnkSeq=1033873569 (제12호~제15호 삭제 표시)

연합뉴스, 서울시-현대차 GBC 공공기여 이행협약 체결(2019.12.13.) — https://www.yna.co.kr/view/AKR20191212177400004 (협약 및 당시 이행방식)

서울특별시의회 자료, 현대차 GBC 개발 — https://mas.smc.seoul.kr/attach/record/SEOUL/appendix/a11/A0071158.pdf?time=20260421162134 (사업 추진실적 및 협약 시점)

서울시, 국제교류복합지구 및 현대자동차부지 세부개발계획 변경안(2026.4.8.) —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bbsNo=158&cntPerPage=10&curPage=1&nttNo=455918 (최근 추가협상 및 계획변경 경위)

연합뉴스, GBC 지구단위계획 수정가결(2019.5.23.) — https://www.yna.co.kr/view/AKR20190522175100004 (2019년 도시관리계획 결정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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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6조(관리처분계획의 수립기준)

 

   ① 제74조제1항에 따른 관리처분계획의 내용은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른다.

 

      7. 제6호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목의 경우에는 각 목의 방법에 따라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

 

          나.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토지등소유자에게는 소유한 주택 수만큼 공급할 수 있다.

 

              3)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토지주택공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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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 약칭: 도시정비법 )

[시행 2026. 7. 1.] 

제76조(관리처분계획의 수립기준) 

① 제74조제1항에 따른 관리처분계획의 내용은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른다. <개정 2017. 10. 24., 2018. 3. 20., 2022. 2. 3., 2023. 6. 9., 2024. 1. 30., 2026. 6. 2.>

7. 제6호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목의 경우에는 각 목의 방법에 따라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

가. 2명 이상이 1토지를 공유한 경우로서 시ㆍ도조례로 주택공급을 따로 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시ㆍ도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

나.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토지등소유자에게는 소유한 주택 수만큼 공급할 수 있다.

1) 과밀억제권역에 위치하지 아니한 재건축사업의 토지등소유자. 다만, 투기과열지구 또는 「주택법」 제63조의2제1항제1호에 따라 지정된 조정대상지역(이하 이 조에서 “조정대상지역”이라 한다)에서 사업시행계획인가(최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말한다)를 신청하는 재건축사업의 토지등소유자는 제외한다.

2) 근로자(공무원인 근로자를 포함한다) 숙소, 기숙사 용도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토지등소유자

3)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토지주택공사 등

4) 「지방자치분권 및 균형성장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 따른 공공기관지방이전 및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시책 등에 따라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소유한 주택을 양수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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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 도로 등으로 분리된 둘 이상의 필지로 구성된 「주택법」 상 하나의 주택단지인 경우, 해당 주택단지의 필지 전체를 하나의 대지로 보아 용적률을 구할 수 있는지 여부(「건축법」 제2조제1호 단서 등 관련)
  • 안건번호25-0663
  • 회신일자2025-12-17
1. 질의요지

 

「건축법」 제56조에서는 “용적률”을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대지에 건축물이 둘 이상 있는 경우에는 이들 연면적의 합계로 함)의 비율로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2조제1호 단서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제1항제4호에서는 「주택법」 제15조에 따른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주택과 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을 건축하는 경우 같은 법 제2조제12호에 따른 주택단지는 둘 이상의 필지를 하나의 대지로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도로 등으로 분리된 둘 이상의 필지가 「주택법」 제2조제12호 본문에 따른 하나의 주택단지에 해당하는 경우(각주: 해당 주택단지를 분리하는 도로 등이 「주택법」  제2조제1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시설이 아님을 전제함.), 「건축법」 제56조에 따른 용적률의 기준을 적용할 때 해당 주택단지의 필지 전체를 하나의 대지로 보아 용적률을 구할 수 있는지?

 
2. 회답

  이 사안의 경우, 「건축법」 제56조에 따른 용적률의 기준을 적용할 때 해당 주택단지의 필지 전체를 하나의 대지로 보아 용적률을 구할 수 있습니다.

 
3. 이유

먼저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원칙적으로 더 이상 다른 해석방법은 활용할 필요가 없거나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할 것인데(각주: 대법원 2009. 4. 23. 선고 2006다81035 판결례 참조), 이 사안은 「주택법」 제15조에 따른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주택과 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을 건축하는 경우로서, 해당 주택단지가 도로 등으로 분리되어 있으나 같은 법 제2조제12호 단서에 따른 별개의 주택단지로 나뉘지 않는 하나의 주택단지임을 전제하고 있는바, 「건축법」 제2조제1호 단서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제1항제4호에 따라 둘 이상의 필지를 하나의 대지로 할 수 있는 토지인 “「주택법」 제2조제12호에 따른 주택단지”에 해당하므로, 「건축법」 제56조에 따라 용적률을 구할 때 해당 주택단지를 구성하고 있는 둘 이상의 필지를 하나의 대지로 할 수 있음이 문언상 명확합니다.

  그리고 「건축법」 제2조제1호의 “대지”는 건축물이 건축될 수 있는 토지로서 이 사안에서의 같은 법 제56조에 따른 용적률의 기준 외에도 같은 법 제55조에 따른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인 건폐율, 같은 법 제44조에 따른 대지와 도로의 접도의무 및 같은 법 제58조에 따른 대지의 공지 기준 등 「건축법」 전반에 적용되는 기본적인 개념인바, 같은 법 제2조제1호 단서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제1항제4호에서 「주택법」 제2조제12호에 따른 주택단지의 경우에는 둘 이상의 필지를 하나의 대지로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필지들을 하나의 대지로 할 수 없다고 보아 주택단지를 구성하고 있는 각각의 필지별로 용적률을 구하여야 한다고 해석한다면, 「건축법」 상의 “대지”에 관한 다른 규정들의 적용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안의 경우, 「건축법」 제56조에 따른 용적률의 기준을 적용할 때 해당 주택단지의 필지 전체를 하나의 대지로 보아 용적률을 구할 수 있습니다.

<관계 법령>
  건축법
제2조(정의) ①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대지(垈地)”란「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 필지(筆地)로 나눈 토지를 말한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토지는 둘 이상의 필지를 하나의 대지로 하거나 하나 이상의 필지의 일부를 하나의 대지로 할 수 있다.
   2. ~ 21. (생  략)
제56조(건축물의 용적률)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대지에 건축물이 둘 이상 있는 경우에는 이들 연면적의 합계로 한다)의 비율(이하 “용적률”이라 한다)의 최대한도는「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78조에 따른 용적률의 기준에 따른다. 다만, 이 법에서 기준을 완화하거나 강화하여 적용하도록 규정한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

  건축법 시행령
제3조(대지의 범위) ① 법 제2조제1항제1호 단서에 따라 둘 이상의 필지를 하나의 대지로 할 수 있는 토지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 3. (생  략)
  4. 「주택법」 제15조에 따른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주택과 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을 건축하는 경우: 같은 법 제2조제12호에 따른 주택단지(이하 “주택단지”라 한다) 
  5.·6. (생  략)

  주택법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 12. (생  략)
  12. “주택단지”란 제15조에 따른 주택건설사업계획 또는 대지조성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아 주택과 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을 건설하거나 대지를 조성하는 데 사용되는 일단(一團)의 토지를 말한다. 다만, 다음 각 목의 시설로 분리된 토지는 각각 별개의 주택단지로 본다.
    가. 철도·고속도로·자동차전용도로
    나. 폭 20미터 이상인 일반도로
    다. 폭 8미터 이상인 도시계획예정도로
    라. 가목부터 다목까지의 시설에 준하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
  13. ~ 29. (생  략)

 

 

출처 : https://www.moleg.go.kr/lawinfo/nwLwAnInfo.mo?mid=a1**********&cs_seq=448427&pageCnt=50&currentPage=1&keyField=&keyWord=&sort=date

 

 

주택법

[시행 2026. 8. 4.]

12. “주택단지”란 제15조에 따른 주택건설사업계획 또는 대지조성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아 주택과 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을 건설하거나 대지를 조성하는 데 사용되는 일단(一團)의 토지를 말한다. 다만, 다음 각 목의 시설로 분리된 토지는 각각 별개의 주택단지로 본다.

가. 철도ㆍ고속도로ㆍ자동차전용도로

나. 폭 20미터 이상인 일반도로

다. 폭 8미터 이상인 도시계획예정도로

라. 가목부터 다목까지의 시설에 준하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 (▼)

 

주택법 시행규칙

[시행 2026. 8. 4.]


제3조(주택단지의 구분기준이 되는 도로) 

① 「주택법 시행령」(이하 “영”이라 한다) 제5조제1항제1호에서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도로”란 「도시ㆍ군계획시설의 결정ㆍ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제9조제3호에 따른 주간선도로, 보조간선도로, 집산도로(集散道路) 및 폭 8미터 이상인 국지도로를 말한다. <개정 2019. 7. 2.>

② 영 제5조제2항제1호에서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이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신설 2019. 7. 2.>

1. 「도시ㆍ군계획시설의 결정ㆍ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제9조제3호다목 또는 라목에 따른 집산도로 또는 국지도로일 것

2. 도로 폭이 15미터 미만일 것

3. 설계속도가 30킬로미터 이하이거나 자동차 등의 통행속도를 30킬로미터 이내로 제한하여 운영될 것. 다만, 유지ㆍ변경되는 도로가 「도시ㆍ군계획시설의 결정ㆍ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제9조제1호라목에 따른 보행자우선도로인 경우는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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